사용방법

문구 하나 적으면
설정 끝입니다

문구 하나만 적어두면 그다음부터는 앱이 알아서 보냅니다. 아래 순서대로만 따라오세요.

1

상황별 콜백 문구를
설정합니다

통화 종료 · 부재중 · 영업시간 외, 상황마다 다른 문구가 자동 발송됩니다. 한 번 저장하면 끝.

  • 문구 1,000자까지 입력
  • 명함·약도 사진 첨부 → MMS 발송
  • 미리보기로 발송 모양 확인 후 저장
2

영업시간을
정해둡니다

여기서 정한 시간 밖에 걸려온 전화에는 영업시간 외 안내 문구가 나갑니다. 쉬는 날에도 손님을 놓치지 않는 이유입니다.

  • 요일을 눌러 영업일만 켜두면 됩니다
  • 주말에 쉰다면 토·일을 꺼두세요 — 그 시간 전화에는 안내 문자가 갑니다
  • 저장 전 설정 미리보기로 한 번에 확인됩니다
3

누구에게 보낼지
걸러냅니다

모든 번호에 다 보내면 곤란합니다. 광고 전화나 이미 아는 사람은 빼고, 새 손님에게만 나가도록 걸러줍니다.

  • 010 번호만 받기 — 070·02·031 같은 광고성 번호는 자동으로 건너뜁니다
  • 같은 번호 하루 1회만 — 여러 번 통화해도 문자는 하루 한 통
  • 아는 번호 콜백 생략 — 주소록에 저장된 번호에는 보내지 않습니다
  • 문자가 잘 발송되도록 — 배터리 절약 모드를 꺼두는 방법을 안내합니다
4

손님을
분류해 둡니다

거래처, 금융, 단골처럼 원하는 이름으로 태그를 만들어 손님을 나눠둘 수 있습니다. 나중에 단체문자를 보낼 때 그룹째로 고를 수 있습니다.

  • 태그 이름은 직접 만들고 바꿀 수 있습니다
  • 이름이나 번호로 바로 검색됩니다
  • 분류해둔 그룹에만 단체문자를 보낼 수 있습니다
5

손님마다
메모를 남깁니다

통화하면서 들은 내용을 그 대화에 바로 적어두세요. 다음에 같은 번호로 전화가 오면 이름과 함께 메모가 먼저 보입니다.

  • 대화방에서 카테고리와 메모를 한 번에 지정합니다
  • 메모는 문자함 대화 맨 위에 고정돼 보입니다
  • 필요 없어진 대화는 대화 삭제로 정리합니다
6

문자함에서
한눈에 봅니다

남기라를 기본 문자 앱으로 지정하면 주고받은 문자가 이 안에서 정리됩니다. 자동으로 나간 문자도 대화에 그대로 남습니다.

  • 적어둔 메모가 대화 맨 위에 항상 붙어 있습니다
  • 자동 발송된 문자는 자동발송 표시로 구분됩니다
  • 사진 첨부, 상용구 불러오기도 이 화면에서 됩니다

지금 설치하면
오늘 전화부터 적용됩니다

문구 하나 적어두는 것으로 설정이 끝납니다. 가입비도 약정도 없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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