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구 하나만 적어두면 그다음부터는 앱이 알아서 보냅니다. 아래 순서대로만 따라오세요.
통화 종료 · 부재중 · 영업시간 외, 상황마다 다른 문구가 자동 발송됩니다. 한 번 저장하면 끝.
여기서 정한 시간 밖에 걸려온 전화에는 영업시간 외 안내 문구가 나갑니다. 쉬는 날에도 손님을 놓치지 않는 이유입니다.
모든 번호에 다 보내면 곤란합니다. 광고 전화나 이미 아는 사람은 빼고, 새 손님에게만 나가도록 걸러줍니다.
통화하면서 들은 내용을 그 대화에 바로 적어두세요. 다음에 같은 번호로 전화가 오면 이름과 함께 메모가 먼저 보입니다.
남기라를 기본 문자 앱으로 지정하면 주고받은 문자가 이 안에서 정리됩니다. 자동으로 나간 문자도 대화에 그대로 남습니다.